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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장중 3,000달러 붕괴…JP모건 분석가 "ETH 공정가치는 1,500달러"

이더리움, 장중 3,000달러 붕괴…JP모건 분석가 "ETH 공정가치는 1,500달러"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이 20일(한국시간) 10% 가량 급락하면서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ereum, ETH)도 장중 3,000달러선이 붕괴됐다.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는 이날 오후 10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3,021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약 10% 급락한 수치다. 이더는 장중 2,940.84달러까지 떨어졌다.이더리움의 시가총액도 4,000억 달러가 무너지며 현재 약 3,557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18.6% 수준이다.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의 애널리스트인 아유시 진달(Aayush Jindal)은 "ETH/USD 페어 가격이 3,150달러 지지선 아래로 떨어지면 급격한 하락을 촉발할 수 있다. 다음 주요 지지선은 3,000달러 수준이고, 이 가격대마저 무너지면 가까운 시일 내에 이더 가격이 2,880달러 지원 영역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그는 "이더 가격이 단기적으로 더 많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는 3,150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며 "3,400달러 수준을 확실히 돌파하고 마감하면 또 다른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 다음 주요 저항은 3,500달러 근처에 있다"고 분석했다.한편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의 니콜라스 파니지르조글루(Nikolaos Panigirtzoglou) 애널리스트는 이더(ETH) 가격이 고평가됐다고 지적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파니지르조글루는 네트워크 활성도 등 기준으로 측정한 이더의 공정 가치(fair value)를 1,500달러로 추정했다. 이는 현재 시가 대비 50% 낮은 가격이다.그러면서 그는 이더가 고평가 된 이유로 프로젝트 성장 속도에 대한 시장의 자신감, 즉 현재 가격이 향후 실현되지 않을 수 있는 네트워크 도입의 폭발적인 증가를 선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더리움은 더이상 특별하지 않다. 솔라나(Solana, SOL), 아발란체(Avalanche, AVAX)와 같은 다른 체인들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반면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시가 총액 기준으로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 이더리움이 주요 펀더멘털 요소를 기반으로 1만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관련 기사: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이더리움(ETH), 곧 1만달러 될 것"…왜?

코인리더스8시간 전
비트코인 급락에 엘살바도르 저가매수 나서…"150 BTC 추가 매입"

비트코인 급락에 엘살바도르 저가매수 나서…"150 BTC 추가 매입"

▲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7일(현지시간) 비트코인(Bitcoin, BTC)을 법정통화 중 하나로 정식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 정부가 150 BTC를 추가로 저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엘살바도르가 보유한 BTC는 700개로 늘었다.We just bought the dip.150 new coins!El Salvador now holds 700 coins.#Bitcoin— Nayib Bukele (@nayibbukele) September 20, 20219월 20일(한국시간) 오후 8시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시세는 약 44,655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7% 가량 하락한 수치다.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8,396억 달러를 기록 중이며,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42.6% 수준이다.

코인리더스10시간 전
비트코인 45,000달러선 하회…中헝다 파산설·美스테이블코인 규제 등 악재 넘쳐

비트코인 45,000달러선 하회…中헝다 파산설·美스테이블코인 규제 등 악재 넘쳐

20일(한국시간) 비트코인(Bitcoin, BTC)이 급락 흐름을 보이며 장중 44,000달러선까지 떨어졌다.이날 오후 7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7.05% 급락한 약 44,684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도 8,396억 달러까지 급감했다.이날 비트코인 급락은 중국 부동산 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 파산설, 이번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대한 우려, 미국 당국의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규제 불안감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전 세계에서 부채 규모가 가장 큰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의 채무불이행 우려로 시작된 금융시장의 불안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헝다그룹을 둘러싼 파산설이 확대되면서 중국판 '리먼 브라더스' 사태의 재현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 현재 헝다그룹은 부채는 총 3000억 달러(약 351조 원)로 추산되는데, 이는 중국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약 2%에 해당하는 수치다.또, 오는 21~22일 예정된 연준의 9월 FOMC 정례회의에서 나올 연준의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관련 발언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다만 지난 8월 '깜짝' 고용 부진과 여전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세) 정점 상황을 확인한 시장은 연준이 당장 이달 회의에서 테이퍼링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진 않고 있다.스테이블 코인 규제도 시장의 걱정거리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감독 권고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무부는 암호화폐 감독을 위한 권고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될 예정이다.앞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내용으로, 당시 개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스테이블코인, 증권으로 취급될 수 있다. 상품으로 평가되는 암호화폐는 소수다. 그러나 그중 굉장히 많은 암호화폐가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말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번 주 금요일에 만료되는 분기별 비트코인 ​​옵션 만료와 함께 이같은(앞서 언급된) 문제로 인해 이번 주에 비트코인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면서, 델타 익스체인지(Delta Exchange)의 판카즈 발라니(Pankaj Balani) 최고경영자(CEO)의 말을 빌어 "비트코인이 40,000달러 이상을 유지하는 동안 기본 추세는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인기 트레이더인 펜토시(Pentoshi)를 인용 "지금은 상황을 파악하고 자체적으로 해결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때이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44,000달러는 비트코인이 이제 다시 테스트할 것으로 보이는 지지선이며, 하락세가 지속되면 41,000달러 또는 38,000달러까지 가격이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한편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윌 클레멘테(Will Clemente)가 "최근 몇 개월, 암호화폐 고래들이 놀라운 속도로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그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보유량 1,000개 이상 고래들이 5월 들어 매도에 나섰으나, 2개월 후 다시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지난 7월 17일 이후 고래들은 184,699 BTC를 매입했다. 약 88억 달러 규모다"라고 설명했다.그는 또한 "비트코인 보유량 10개 이하 투자자들 역시 비트코인을 늘리고 있다"고 부연했다.

코인리더스10시간 전
리플(XRP) 1개월여만에 1달러 지지선 붕괴…"SEC와 합의할 계획 없다"

리플(XRP) 1개월여만에 1달러 지지선 붕괴…"SEC와 합의할 계획 없다"

시가총액 6위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이 지난 24시간 동안 8% 가량 급락하며 1.0달러 지지선이 무너졌다.9월 20일(한국시간) 오후 1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리플(XRP)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8.74% 급락한 0.97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의 시가총액도 약 458억 달러까지 감소했다.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XRP는 현재 곰(매도 세력)이 황소(매수 세력)보다 우위에 있다"며 "만약 XRP 가격이 1.0133달러의 지지선을 깨고 일일 차트에서 그 아래로 고정되면 곰이 이니셔티브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이 진행 중인데도 XRP은 거의 35일 동안 1.00달러 선을 상회하며 역사상 가장 긴 통합(가격 다지기) 과정을 겪고 있다. 이는 낙관적인 통계처럼 보일 수 있지만 대형 코인들의 가격 하락이 XRP을 1.00달러 이하로 하락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지난달 이후 XRP은 1.12달러의 저항선과 1.05달러를 지지선으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만약 저항선을 깨고 올라갈 경우 1.2달러에서 다음 저항선을 볼 수 있고 이를 돌파한다면 1.3달러까지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에는 주요 지지선인 0.95달러까지도 밀릴수 있다"고 전망했다.한편 유투데이는 "리플은 SEC와의 소송전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유투데이에 따르면 실제 리플 법무팀은 폭스 비지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공정한 통지(fair notice)' 변호를 바탕으로 이 소송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XRP 매각 관련 소송에 대해 SEC와 합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현재 리플과 XRP 지지자들은 MIT(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에서 크립토를 가르친 새로운 SEC 회장인 개리 겐슬러(Gary Gensler)가 XRP 소송을 철회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코인리더스2021.09.20
비트코인 전문가들, 올해 BTC 10만달러 돌파 전망 유지

비트코인 전문가들, 올해 BTC 10만달러 돌파 전망 유지

▲ 출처: BuyBitcoinWorldWide, PlanB, and Bit Harington © 코인리더스세계 최초,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하락 흐름을 보이더니 48,000달러선에서 47,000달러선까지 후퇴했다.9월 20일(한국시간)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97% 떨어진 약 47,018달러를 기록 중이다.비트코인의 시가총액도 9천억 달러가 무너져 현재 약 8,849억 달러를 기록 중이며, 도미넌스(Dominance; 시총 비중)은 42.3% 수준이다.비트코인 투자심리도 전날에 비해 다소 위축됐다.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3 포인트 내린 50을 기록했다. 다만 중립(Neutral) 단계는 유지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하지만 향후 비트코인 전망에 대해선 다수 전문가들은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일례로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포테이토는 블룸버그 마이크 맥글런(Mike McGlone) 분석가와 플랜비(PlanB)를 인용, 올해 중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점쳤다.해당 매체는 △역사적인 비트코인 거래 흐름(반감기 다음 해에 가격과 거래량이 높게 형성됐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분실률·장기 보유율 등에 따른 공급 감소, △비트코인 투자 수요의 증가 추세 등을 근거로, 연말까지 석 달 정도 남은 상태에서 지금보다 2배 가량 높은 10만 달러를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많다고 전했다.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도 익명의 분석가인 비트 해링턴(Bit Harington)의 분석을 인용 "비트코인 ​​가격이 2012년과 2016년 처음 두 번의 반감기 이후에 소위 지지저항선(R/S)에서 측정했을 때 600% 이상 급등했다"며, 해당 프랙탈(차트 유사성)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2021년 말까지 250,000~350,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This makes a ton of sense and in line with my ideas too. Somewhere 2017 we are. Heavy breakout to come at a later stage to ~$250-350K and then landing on $65K in the bear market for #Bitcoin. https://t.co/4XX7aDp2rs— Michaël van de Poppe (@CryptoMichNL) September 19, 2021앞서 비트코인에 '스톡 투 플로우'(Stock to Flow, S2F) 모델을 적용한 최초의 분석가인 플랜비는 지난달 트위터를 통해 “9월의 43,000달러는 최악의 경우 바닥가격이며, S2F 모델에 근거한 비트코인 예상 가격은 10만 달러”라고 주장한 바 있다.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도 이달 초 보고서를 통해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를 보완하는 글로벌 준비 자산이 되어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비트코인이 6자리(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파괴적인 조정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에, 이제는 거시적인 상승 추세를 재개할 준비가 됐다"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경우 수요와 채택의 증가로 공급이 감소하고 있어 하반기 사상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모건크릭 디지털에셋의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공동창업자는 고객에게 보내는 최신 메모에서 "현재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등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리더스2021.09.20
쓰리 애로우 캐피털 CEO "비트코인 도미넌스 지표 무의미, BTC 여전히 낙관적"

쓰리 애로우 캐피털 CEO "비트코인 도미넌스 지표 무의미, BTC 여전히 낙관적"

▲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주말 동안 48,000달러선을 맴돌고 있다.9월 19일(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약 48,090달러를 기록 중이다.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저점인 47,678.15달러와 고점인 48,699.16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9,039억 달러를 기록 중이며, 도미넌스(Dominance; 시총 비중)은 42.2% 수준이다.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지난 1월 3일 최고치인 73%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다.하지만 쓰리 애로우 캐피털(Three Arrows Capital)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수 주(Su Zhu)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지표는 (억만장자가 아닌 한) 무의미하다"고 말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수 주 CEO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지표 무용론을 제기하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ereum, ETH) 모두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다. 비트코인은 금의 시가 총액을 넘을 것이고, 이더리움은 결국 25,00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앞서 지난 2월에 그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25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과감한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한편 비트코인 투자심리는 전주에 비해 개선됐다.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전주보다 21 포인트 오른 53을 기록, 공포(Fear) 단계에서 중립(Neutral) 단계로 전환됐다.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리더스2021.09.19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비트코인, '골든크로스' 형성"…새로운 BTC 강세장 시작?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비트코인, '골든크로스' 형성"…새로운 BTC 강세장 시작?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겸 기술 분석가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비트코인(Bitcoin, BTC)이 많은 트레이더들이 랠리가 올 신호로 간주하는 기술적 이벤트인 '골든 크로스(golden cross)'를 형성했다"고 말했다.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432,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인플루언서인 라크 데이비스는 432,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비트코인 차트는 200일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이 50일 이평선과 교차하며 골든 크로스를 형성했다", 향후 비트코인의 강세 트렌드를 예측했다.골든 크로스는 장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을 위로 뚫고 올라오는 현상으로, 상승 추세 진입 신호로 해석된다. 투자정보 통계사이트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3년 동안 7번의 골든크로스를 기록했다.데이비스에 따르면 2020년 5월 마지막으로 골든 크로스를 확인했을 때 비트코인은 700%의 랠리를 보였다. 2019년 4월에 또 다른 골든 크로스의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200% 상승했고, 2015년 9월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300달러에서 20,000달러까지 상승한 '논스톱 메가 강세장(non-stop mega bull rally)'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그는 또한 2012년 2월 비트코인의 첫 번째 골든 크로스이 형성됐을 때 비트코인은 이후 몇 달 동안 22,000% 이상 상승했다고 덧붙였다.다만 데이비스는 코로나19 팬데믹 2주 전인 2020년 3월과 2014년 7월의 골든 크로스의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오히려 급락했다고 말했다.투자 분석업체인 투자 분석업체인 페어리드 스트래티지(Fairlead Strategies)의 케이티 스톡턴(Katie Stockton) 설립자도 최근 미 경제매체 CNBC에 출연해 “장·단기 관점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골든 크로스 때문은 아니다”라며 “골든 크로스가 악재는 아니지만, 항상 최고의 투자 신호는 아니었다. 최근 골든 크로스는 7월 반등에 대한 뒤늦은 신호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한편 미 투자자문사 펀드스트랫(FundStrat)은 지난 15일(현지시간) 고객에게 보낸 서한에서 “세 번의 골든 크로스를 분석한 결과 각각 600%, -2%, 132%의 가격 변동이 뒤따랐다”고 밝혔다. 펀드스트랫은 골든크로스 외에도 펀더멘털, 거시적 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기적 하락이 있어도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9월 19일(한국시간) 오후 4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약 48,035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9,038억 달러를 기록 중이며,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42.12% 수준이다.

코인리더스2021.09.19
유명 암호화폐 전략가 리플(XRP), 1.10달러 유지하면 2달러 랠리 가능

유명 암호화폐 전략가 리플(XRP), 1.10달러 유지하면 2달러 랠리 가능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와 소송 중인 리플(Ripple, XRP)은 지난 7일간 10% 가량 하락하며 여전히 1.20달러 아래에 머물러 있다.   리플(XRP, 시가총액 6위)는 8월 31일(한국시간) 오후 3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11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현재 리플의 시가총액은 약 523억 달러 수준이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 애널리스트는 리플 가격 전망과 관련해 "XRP는 8월 27일(현지시간) 지지선인 1.07달러에서 반등했지만 황소(매수 세력)이 가격을 하락 추세선까지 밀어붙일 수 없었다. 이는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곰(매도 세력)은 현재 가격을 1.07달러의 핵심 지지선까지 낮추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평평한 20일 EMA(지수이동평균·1.10달러)와 중간점 부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황소가 주도권을 잃고 있음을 시사한다. 1.05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0.75달러까지 급락할 수 있다"며 "반대로 가격이 1.05달러 지지선에서 반등하고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면 약세 설정이 무효화된다. 약세 패턴의 실패는 강세 신호로,  XRP/USDT 페어는 1.35달러까지 랠리를 시작한 다음 1.66달러까지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 기사: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 "리플(XRP), 엄청난 가격폭발 임박"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저명한 암호화폐 전략가이자 트레이더인 스콧 멜커(Scott Melker)는 83,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XRP가 핵심 레벨을 유지하는 한 랠리를 촉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1.10달러를 유지하고 있다면 가격이 1.50달러, 나아가 1.70달러 영역까지 향한 후 궁극적으로 거의 2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코인리더스2021.09.20
'시총 3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랠리 '주춤'…'알론조 하드포크' 약발 다했나

'시총 3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랠리 '주춤'…'알론조 하드포크' 약발 다했나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최고 라이벌 중 하나인 카르다노(Cardano, ADA)가 9월 들어 마침내 3달러 돌파했다. 이달 12일로 예정된 시스템 업그레이드 '알론조(Alonzo) 하드포크'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에이다는 3.09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의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줄이며 9월 5일(한국시간) 오전 9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의 카르다노 강세론은 여전한다. 일례로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카르다노(Cardano)가 이번 강세장에서 624% 급등할 것이라는 게 '현실적'(realistic)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코웬은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ADA는 약 4.50달러가 될 것이다"며 "하지만 강세 사이클 동안 비트코인이 2배 상승하면 ADA는 9달러에, 비트코인이 150,000달러에 도달하면 ADA는 13~14달러 범위에 있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심지어 그는 "에이다 가격이 20달러 이상까지도 갈 수 있다"고 했다.    반면 암호화폐 헤지펀드 아케인애셋(Arcane Assets)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에릭 월(Eric Wall)이 스웨덴 경제 뉴스 Di TV 인터뷰에서 카르다노(ADA)에 대해 부정적 평가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에릭 월은 카르다노의 최근 발전 수준을 최근 130만 달러에 판매된 이더락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과 비교하며 "이는 미치광이나 어린아이나 살 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다른 플랫폼이 비트코인을 능가할 수 있겠지만, 이더리움보다 더 나은 플랫폼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월가의 대형은행 JP모건(JPMorgan)도 암호화폐 거품론을 제기하면서 "카르다노, 솔라나 등 현재 진행 중인 랠리가 암호화폐 시장 투자자들에게 주요 위험 신호로 여겨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알트코인 시즌은 시장 거품의 징조이다. 현재의 상승세는 기술적 요인이 아닌 개인 투자자 주도 열풍에 의한 것이다"고 진단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카르다노 개발자 IOHK 아프리카 운영 이사 제임스 오코너(James O’Connor)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에티오피아를 비롯해 아프리카에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카르다노는 에티오피아의 디지털 교육 산업을 육성하고 금융 소외 계층을 상대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 외에 아프리카 7~8개국에 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4월 IOHK는 에티오피아 정부와 신원 인증 시스템 아탈라 프리즘(Atala Prism)을 기반으로 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카르다노는 아탈라 프리즘을 기반으로 에티오피아 전역을 아우르는 국가 신원 인증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코인리더스2021.09.20
리플 내부거래 금지 규정 없었다…美 SEC 이메일 유출 호재에 XRP 반등

리플 내부거래 금지 규정 없었다…美 SEC 이메일 유출 호재에 XRP 반등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와 소송 중인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단기 상승 흐름 속에 1.20달러선에 재진입했다.   리플(XRP, 시가총액 6위)는 9월 2일(한국시간) 오전 8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2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3.94% 오른 수치다. 이에 따라 리플의 시가총액도 약 570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 애널리스트는 리플 가격 전망과 관련해 "XRP는 곰(매도 세력)이 하락 추세선을 방어하고 있는 가운데 황소(매수 세력)이 가격을 오버헤드 저항 위로 밀어올리려고 시도하고 있다. 성공하면 XRP/USDT 페어는 1.35달러까지 상승한 다음 1.66달러을 향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며 "반대로 가격이 하락 추세선에서 하락하면 해당 페어는 20일 EMA(지수이동평균·1.11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후 1.05달러 아래까지 가격이 밀리면 강한 하락세를 의미하는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을 완성, 200일 SMA(단순이동평균·0.88달러)로 하락한 다음 패턴 목표인 0.75달러까지 하락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저명한 암호화폐 전략가이자 트레이더인 스콧 멜커(Scott Melker)는 최근 83,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XRP가 핵심 레벨을 유지하는 한 랠리를 촉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1.10달러를 유지하고 있다면 가격이 1.50달러, 나아가 1.70달러 영역까지 향한 후 궁극적으로 거의 2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톱' 암호화폐 분석가 "리플(XRP) 2300% 랠리 임박했다" 주장     한편 지난달 말 리플이 SEC 직원의 XRP, ETH(이더리움), BTC(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라 넷번(Sarah Netburn) 판사에게 관련 추가문서 작성을 강제하는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리플에 유리한 이메일이 유출됐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트러스트노드는 "암호화폐 관련 SEC의 비공개회의에서 증권 관련 보유 금지 리스트 내용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됐다"며 "이메일 내용에 따르면 SEC에는 증권 관련 보유 금지 리스트가 있고, BTC, ETH, XRP가 해당 리스트에 올라간 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SEC가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암호화폐 보유 및 거래 관련 규정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코인리더스2021.09.20
카르다노 개발사 알론조 하드포크, 9월 12일 공식 가동…에이다(ADA) 11달러 간다?

카르다노 개발사 알론조 하드포크, 9월 12일 공식 가동…에이다(ADA) 11달러 간다?

▲ 출처: Input Output 트위터  © 코인리더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최고 라이벌인 카르다노(Cardano, ADA)가 시스템 업그레이드 '알론조(Alonzo) 하드포크'를 오는 12일(현지시간) 예정대로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개발사 IOHK(Input Output Hong Kong)는 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업데이트 제안이 카르다노의 메인넷에 성공적으로 제출됐다"면서, 알론조 하드포크 콤비네이터(HFC) 이벤트가 기존 예정대로 9월 12일에 공식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IOHK는 "긴 여정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는 동시에 네트워크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다"고 전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알론조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 에이다(ADA)는 자동화된 디지털 자산 대출, 거래 등을 지원하는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등 다양한 응용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스마트 컨트랙트 출시가 코앞에 다가왔지만, 에이다(ADA) 가격은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 조정으로 인해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시총 3위 암호화폐 ADA는 지난 24시간 동안 30% 이상 급락하며 2달러 부근까지 떨어졌다. 현재(한국시간 8일 오전 10시 코인마켓캡 기준)은 낙폭을 만회하며 2.52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제이슨 피치노(Jason Pizzino)는 카르다노(Cardano)가 현재의 강세 사이클이 완료되기 전에 290%의 랠리 움직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예측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제이슨 피치노는 최신 유튜브를 통해 "엘리엇 파동(Elliott Wave) 이론을 감안할 때 카르다노는 이미 1~4단계를 완료했으며 현재 5단계이자 마지막 단계에 있다"며 "에이다 가격이 10달러 또는 11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카르다노의 현재(데일리호들 기사 작성 시점) 가치 2.80달러에서 피치노의 최대 목표 11달러는 290% 이상의 상승 잠재력을 나타내고 있다.   엘리엇 파동은 연속적인 8개의 파동이 주기를 이루며 주가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는 이론이다. 주가변동을 예측하는 기법으로 사용된다.

코인리더스2021.09.20
유명 암호화폐 전략가 리플(XRP) 랠리 준비 중, 목표가는 1.85달러

유명 암호화폐 전략가 리플(XRP) 랠리 준비 중, 목표가는 1.85달러

현재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와 소송 중인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이 지난 24시간 동안 1.30달러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9월 6일(한국시간) 오전 7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리플(XRP, 시가총액 6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59% 상승한 1.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 시가총액은 약 604억 달러이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 애널리스트는 리플 가격 전망과 관련해 "황소(매수 세력)이 9월 2일(현지시간)에 XRP를 하락 추세선 위로 밀어 올렸고, 약세 디센딩 트라이앵글(descending triangle) 패턴을 무효화했다. RSI(상대강도지수)도 64 이상으로 상승해 황소가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며 "황소가 하락 추세선 위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XRP/USDT 페어는 1.3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고,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면 1.66달러까지 랠리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수준에 하락하면 1.05달러까지 가격이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는 "XRP는 1.27달러에서 1.19달러 사이의 통합(바닥 다지기)를 재개했다. 가격을 1.19달러 이상으로 유지하지 못하면 XRP가 주간 최저점인 1.07달러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 XRP가 주간 최저치 아래로 떨어지면 가격은 3주 전에 마지막으로 도달한 수준인 약 0.935달러가 된다"며 "반대로 매수 압력이 되살아나면 XRP가 현재 수개월 최고치인 1.30달러를 넘어 1.33달러에 도달하려고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며 기술 분석가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는 최신 유튜브 영상을 통해 "6번째로 큰 암호화폐가 모멘텀을 얻기 시작했다"며 "XRP가 현재 가격인 1.26달러에서 46% 랠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전략가이자 트레이더 미카엘 반 데 포프는 피보나치 되돌림 기술 지표를 활용, "XRP의 목표 가격이 1.85달러"라고 진단했다. 이는 2021년 최고치인 1.96달러에 근접한 수치다.   한편 AMB크립토는 5일(현지시간)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직원들의 리플(XRP), 비트코인(BTC), 이더(ETH) 보유자료를 제공하라는 리플측의 제안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또 직원들의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재판부가 피고(리플)의 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했다. SEC변호사 파스케일 게리에(Pascale Guerrier)는 이같은 내용의 문서를 재판부에 전달했다.    ※관련 기사: 리플(XRP), 호악재 겹치며 방향성 불투명…알트코인 랠리에 편승할 수 있을까

코인리더스2021.09.20
리플(XRP), 호악재 겹치며 방향성 불투명…알트코인 랠리에 편승할 수 있을까

리플(XRP), 호악재 겹치며 방향성 불투명…알트코인 랠리에 편승할 수 있을까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와 소송 중인 리플(Ripple, XRP)은 지난 7일간 호재와 악재가 뒤섞이며 상승 움직임이 제한됐다.   SEC와의 소송전은 일진일퇴의 공방이 지속되며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미국 현지 법원 판사 사라 넷번(Sarah Netburn)이 리플 측에 기업용 메신저 슬랙(Slack) 관련 검색 가능한 메시지 수를 늘릴 것을 명령하며 SEC 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암호화폐 관련 SEC의 비공개회의에서 증권 관련 보유 금지 리스트 내용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된 건 리플에 유리한 상황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련 기사: 리플-美 SEC 소송전 '티키타카'…XRP는 강세       또, 리플(Ripple)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제드 맥칼렙(Jed McCaleb)에게 XRP를 배분해 온 리플 월렛에 더 이상 잔액이 없다고 알려지며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제드 맥칼렙의 'tacostand' 월렛 잔액(7억 9,911만 XRP)이 아직 현금화 되지 않았다는 점은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    ※관련 기사: 前 리플 CTO, XRP 분배 끝˙현금화 완료는 아직…매도 압박 당분간 지속될 듯     다만 일본 전자상거래 기업 라쿠텐(Rakuten)이 운영하는 라쿠텐 월렛이 오는 8일부터 XRP 마진거래 지원을 재개한다고 알려지면서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9월 5일(한국시간) 오전 8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리플(XRP, 시가총액 6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67% 하락한 1.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587억 달러이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 애널리스트는 리플 가격 전망과 관련해 "황소(매수 세력)이 9월 2일에 XRP를 하락 추세선 위로 밀어 올렸고, 약세 디센딩 트라이앵글(descending triangle) 패턴을 무효화했다. RSI(상대강도지수)도 64 이상으로 상승해 황소가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며 "황소가 하락 추세선 위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XRP/USDT 페어는 1.3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고,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면 1.66달러까지 랠리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수준에 하락하면 1.05달러까지 가격이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는 "XRP는 1.27달러에서 1.19달러 사이의 통합(바닥 다지기)를 재개했다. 가격을 1.19달러 이상으로 유지하지 못하면 XRP가 주간 최저점인 1.07달러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 XRP가 주간 최저치 아래로 떨어지면 가격은 3주 전에 마지막으로 도달한 수준인 약 0.935달러가 된다"며 "반대로 매수 압력이 되살아나면 XRP가 현재 수개월 최고치인 1.30달러를 넘어 1.33달러에 도달하려고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리더스2021.09.20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 리플(XRP), 엄청난 가격폭발 임박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 리플(XRP), 엄청난 가격폭발 임박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7일간 약 8% 하락하며 1.20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리플(XRP, 시가총액 6위)는 8월 29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14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17% 떨어진 수치다. 현재 리플의 시가총액은 약 530억 달러이다.     이날 더마켓피리어디컬(The Market Periodical)은 "XRP 토큰 가격은 높은 수준에서 통합(바닥 다지기)되고 있으며 강한 강세 모멘텀 이후에 20일 단기 이동평균(MA) 근처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상승 시 저항 수준은 1.36달러 및 1.64달러, 하락 시 지원 수준은 0.96달러 및 0.82달러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인기 암호화폐 트레이딩쇼 '알트코인데일리(Altcoin Daily)'의 진행자인 애런 아놀드(Aaron Arnold)는 최근 유튜브 업데이트에서 "XRP는 변동성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XRP 가격이 3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애런 아놀드는 패러볼릭 SAR 지표(parabolic stop and reverse indicator; 시간흐름에 따른 가속변수를 설정해 매매시점을 보다 엄밀하게 따지는 지표)를 근거로 XRP가 강세 트레이드 신호를 보이고 있다며, XRP가 엄청난 가격폭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했다.   크립토 트레이더이자 시장평론가인 돈알트(DonAlt)도 그의 트위터 팔로워 30만 명 이상에게 지난 몇 달 동안 XRP 토큰 가격이 하락하는 동안 XRP를 다시 축적(매집)해 왔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XRP의 강세 움직임을 전망했다.   ※관련 기사: '톱' 암호화폐 분석가 "리플(XRP) 2300% 랠리 임박했다" 주장     한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 레저(Ledger)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XRPL Labs가 XRP 하나로도 새로운 유형의 XRP 레저 계정(Lite 계정)을 개설할 수 있는 표준 제안 XLS-23d를 제출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Lite 계정에는 적은 XRP 레저 스토리지가 배정되어, 데이터 스토리지 로직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Announcing "Lite Accounts". Richard and @WietseWind came up with a new standard proposal (XLS-23d) for XRP Ledger accounts with lower reserve requirements, consuming less XRPL space.The Lite Accounts proposal also includes "Sponsored accounts".https://t.co/yTtMc4QssS pic.twitter.com/q6f8jH6ojV — XRPL Labs (@XRPLLabs) August 27, 2021     이와 관련해 XRPL Labs 리드 개발자 위트스 윈드(Wietse Wind)는 "Lite 계정의 경우 이체 및 보관만 가능할 뿐 수표, 결제 제안 등의 기능한 제한된다"고 밝혔다.

코인리더스202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