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달러선 '불안불안'...전문가들이 보는 BTC 전망은?

비트코인 6만달러선 '불안불안'...전문가들이 보는 BTC 전망은?

67,000달러의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후 10% 가량 조정을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Bitcoin, BTC)이 연말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에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현재의 비트코인 ​​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마이클 반 데 포페는 136,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비트코인이 회복의 조짐을 보이기 전에 더 떨어질 수 있다"면서 "다만 57,000~59,000달러 범위를 유지해야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고, 만약 강세 모멘텀을 회복하면 25~50%(75,000~90,000달러)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반면 외환거래 업체 아바트레이드의 수석 시장분석가 나임 아슬람(Naeem Aslam)은 최근 한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성공에 힘입은 가격 모멘텀을 고려하면 비트코인이 올 연말까지 10만 달러대에 쉽게 도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외환거래 플랫폼 오안다(Oanda)의 수석 시장분석가 에드워드 모야(Edward Moya)도 "현재 모멘텀이 계속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75,000달러대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10만 달러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해소되지 않는 한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했다.낙관론은 또 있다.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은 최신 보고서에서 "65,000 달러를 넘어선 비트코인의 다음 목표는 72,500달러, 89,000달러"라며 "전고점을 돌파함에 따라 이 같은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펀드스트랫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는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로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디센트레이더(Decentrader)의 분석가 필브필브(Filbfilb)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여전히 강세장에 있으며 모멘텀을 유지한 다음 최고치는 72,000달러"라고 분석했다.필브필브는 “비트코인의 프랙탈(차트 유사성) 패턴을 수년간 추적해 왔는데 비트코인이 상승 모멘텀을 유지한다면 다음 상승고점은 72,000달러가 된다”면서 “추가적으로 8만8000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고, 사이클 피크는 30만 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그는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하락한다면 구조적 하락가능성 있다”면서, "하지만 5만 달러까지 하락해도 전반적인 강세 기조는 꺽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밖에 인기 있는 비트코인 분석가인 테크데브(TechDev)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2021년 현재까진 여전히 역사적 강세장 추세를 따르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60,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에도 228,000~250,000달러 범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한편 포브스에 따르면 파인더(Finder)가 의뢰한 50명의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전문가 패널은 비트코인 ​​가격이 2021년까지 계속 상승해 약 80,000달러의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5년까지 250,000달러, 2030년까지 비트코인당 500만 달러로 급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코인리더스한 시간 전
리얼비전 CEO "비트코인 20만달러·이더리움 2만달러 도달 확률 70% 이상"

리얼비전 CEO "비트코인 20만달러·이더리움 2만달러 도달 확률 70% 이상"

매크로 투자자이자 전 골드만삭스 임원인 라울 팔(Raoul Pal)이 "비트코인(Bitcoin, BTC)은 현재 가격에서 3배 이상 가치가 상승할 수 있고, 이더리움(Ethereum, ETH)은 거의 4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10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얼비전 그룹(Real Vision Group) 최고경영자(CEO) 라울 팔은 695,100명의 트위터 팔로워에게 비트코인이 200,000달러에, 이더리움이 20,000달러에 도달할 확률이 70% 이상이라고 주장했다.This is not a certainty. It is a probabilistic outcome. For me, $20k ETH and $200k BTC is a shoe in (70% + chance)What outperforms and how this plays out is anyones guess...— Raoul Pal (@RaoulGMI) October 21, 2021라울 팔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은 2013년의 가격 움직임을 잘 따르고 있다면서, 이번 비트코인 ​​강세 사이클이 이전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또, 그는 "이더리움이 2017년 강세장에서 비트코인이 보여준 가격 움직임을 따른다면 2022년 1분기 또는 2분기 말까지 잠재적으로 40,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그러면서 그는 이더리움이 2018년 강세장 이후에 일어난 일과 유사하게 90% 하락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답했다.한편 글로벌 자산 데이터 플랫폼 애셋 대시(Asset Dash) 기준으로 아마존에 이어 세계 자산 순위 6위에 위치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24일(한국시간) 오전 8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61.058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의 사상최고가는 67,277.0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1조 1,510억 달러 규모이며,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45.1% 수준이다.대표적인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 가격은 현재 약 4,146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4,880억 달러로, 애셋 대시 기준 세계 자산 순위 15위에 랭크돼 있다. 이더의 사상최고가는 4,361.18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코인리더스8시간 전
'도지코인 킬러' 시바이누(SHIB), 로빈후드 상장 기대감에 시총 12위 '껑충'

'도지코인 킬러' 시바이누(SHIB), 로빈후드 상장 기대감에 시총 12위 '껑충'

'도지코인 킬러(Dogecoin Killer)' 시바이누(SHIBA INU, SHIB)는 밤사이 20% 넘게 급등하며 0.00003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10월 24일(한국시간) 오전 7시 50분 현재 탈중앙화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어와 행동 따위를 모방해 만든 사진이나 영상) 코인 SHIB 가격은 코인게코 기준 24시간 전 대비 20.7% 급등한 0.00003439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170억 달러까지 급증하며, 유니스왑(UNI), 체인링크(LINK), 아발란체(AVAX) 등을 제치고 시총 12위로 올라섰다.이날 시바이누 토큰의 급등 이유는 미국 온라인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에 상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유명 시바이누 트위터 계정 시바이누뉴스(@ShibalnuNews)의 최근 트윗에 따르면 로빈후드 앱은 암호화폐에 대한 고객의 선호도 조사에서 SHIB를 추가했다.BREAKING NEWS: Robinhood is emailing this survey to select users of their platform. They are including #SHIB as one of the answers to select! Clearly doing market research on what their consumers want. pic.twitter.com/ovBNV2p0Wl— Shiba Inu News (@ShibalnuNews) October 22, 2021로빈후드의 설문 조사는 사용자가 지난 3개월 동안 리스트에 있는 암호화폐를 구매했는지 묻는데, 이 리스트에는 카르다노 에이다(ADA), 리플(XRP), 도지코인(DOGE) 등과 함께 시바이누(SHIB)가 포함됐다.이에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커뮤니티는 로빈후드가 곧 SHIB 거래에 대한 지원을 추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SHIB 가격이 최소 0.01달러까지 오르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최근 로빈후드에 시바이누 토큰을 상장시켜달라는 투자자들의 청원에 30만명이 서명했고, 로빈후드와 경쟁하는 무료증권앱 퍼블릭닷컴은 SHIB를 상장했다.이보다 앞서 SHIB는 400만명 이상 이용자를 보유한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젭페이(ZebPay)와 터키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티씨터크(BtcTurk)에 의해 상장됐다.

코인리더스8시간 전
비트코인 조정 아직 끝나지 않았다?...10만달러 전망 물거품되나

비트코인 조정 아직 끝나지 않았다?...10만달러 전망 물거품되나

비트코인(Bitcoin, BTC)은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과대 광고와 새로운 인플레이션 공포가 투자자들을 자극하면서 사상최고치(64,895달러)를 경신한 것은 물론 67,000달러까지 치솟았었다.그러나 첫 비트코인 ETF에 대한 흥분이 가라앉으면서 다수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하며 한때 59,000달러선까지 가격이 후퇴했다. 다만 23일(한국시간) 현재는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61,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하지만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현재의 비트코인 ​​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마이클 반 데 포페는 136,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비트코인이 회복의 조짐을 보이기 전에 더 떨어질 수 있다"며 "57,000~59,000달러 범위를 유지해야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고, 만약 강세 모멘텀을 회복하면 25~50%(75,000~90,000달러)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반면 인기 있는 비트코인 분석가인 테크데브(TechDev)는 트위터를 통해 "2021년 현재까진 여전히 역사적 강세장 추세를 따르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60,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에도 228,000~250,000달러 범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펀드스트랫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도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트코인이 연내 10만 달러를 돌파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해 결국 16만 달러 선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편 포브스에 따르면 파인더(Finder)가 의뢰한 50명의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전문가 패널은 비트코인 ​​가격이 2021년까지 계속 상승해 약 80,000달러의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5년까지 250,000달러, 2030년까지 비트코인당 500만 달러로 급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코인리더스2021.10.23
이더리움 누적 소각량, 60만 ETH 돌파..."0.1ETH 이상 주소 590만 개, 사상 최다"

이더리움 누적 소각량, 60만 ETH 돌파..."0.1ETH 이상 주소 590만 개, 사상 최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자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최근 랠리를 보이며 4,366.09달러(코인마켓캡 기준)의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조정을 보이며 3,908.34달러까지 후퇴한 후 4,000달러를 다시 회복했다.대표적인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는 23일(한국시간) 오후 9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4,033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4,765억 달러로, 글로벌 자산 데이터 플랫폼 애셋 대시(Asset Dash) 기준 세계 자산 순위 16위에 랭크돼 있다.이날 이더리움 소각 관련 데이터 플랫폼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런던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소각된 ETH 물량이 60만 ETH를 돌파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누적 603,772.98를 소각했다. 오픈씨에서 가장 많은 약 85,600 ETH가 소각됐으며, 이더리움 송금과 유니스왑 V2가 53,700 ETH, 35,600 ETH로 뒤를 이었다.또,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0.1ETH 이상 보유 지갑 수가 590만 9,010개로 사상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한편 이더(ETH)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상승하는 20일 지수이동평균(EMA·3,712달러)와 긍정적인 영역의 상대강도지수(RSI)는 황소(매수 세력)이 여전히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이어 그는 "이더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반등하면 황소는 ETH/USDT 페어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한 번 더 시도할 것이다. 하지만 역헤드앤숄더(H&S) 패턴의 네크라인 아래로 떨어지면 3,200달러까지 더 깊은 조정이 시작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리더스2021.10.23
'급등 후 조정' 비트코인...분석가 "BTC 강세장 추세 지속, 25만달러 간다"

'급등 후 조정' 비트코인...분석가 "BTC 강세장 추세 지속, 25만달러 간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인 프로셰어(ProShares)의 비트코인 선물 ETF(티커 BITO)가 미국 증시에 상장하면서 67,000달러의 신고가를 기록했다.22일(현지시간)에는 발키리(Valkyrie) 비트코인 선물 ETF도 상장했고, 향후 ETF 상장이 잇따를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최근 4주 내 최소 4개의 비트코인 ETF가 추가 출시될 것이라고 보이며 연내 모두 9개의 비트코인 ETF가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하지만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는 증시의 오랜 격언처럼 ETF 상장 호재가 매도 이벤트가 되며 비트코인은 23일(한국시간) 오후 12시대 61,000달러선까지 가격이 후퇴했다.매도세로 인해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Crypto Fear and Greed Index)도 '극단적 탐욕' 단계에서 '탐욕' 단계로 투자심리 다소 위축됐다.JP모건체이스 애널리스들은 "첫날 사상 최고치의 거래량을 기록한 비토(BITO)가 훨씬 더 많은 자본을 비트코인에 끌어와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 것 같지는 않다"고 평가했다.다만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헷지(위험회피) 수단으로서 금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비트코인이 금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는 연말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도 "비트코인이 금주 중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뒤 조정을 받고 있지만 비트코인 블록체인 지표들은 이번 강세장에 아직 많은 상승 추진력이 남아있음을 시사한다"며, 비트코인이 앞으로 몇 달 내 10만 달러를 향해 랠리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전했다.또, 인기 있는 비트코인 분석가인 테크데브(TechDev)도 트위터를 통해 "2021년 현재까진 여전히 역사적 강세장 추세를 따르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60,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에도 228,000~250,000달러 범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Final #BTC impulse has ALWAYS been 5 degrees steeper than the run-up to the mid-cycle peak.Holding true so far.If it continues, and the 228K-250K window is hit (2 most historically reliable fib-based targets)...It would happen end of Jan. Will be interesting to watch. pic.twitter.com/0JcHETaTYo— TechDev (@TechDev_52) October 22, 2021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도 비트코인 가격이 연말까지 168,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톰 리는 "비트코인 ETF가 첫 해에 5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입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현상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미국 파이낸셜 서비스 DLB 최고경영자(CEO)인 데비 블로이드(Debbie Bloyd)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에 익숙하지 않다면, 지금은 들어갈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그는 비트코인이 좋은 헤지인가?라는 질문에 "투자자라면 당신이 알고있는 것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당신이 알고있는 것을 지키며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충분히 알아야 한다"며 "따라서 비트코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투자하지 말라. 돈을 위험에 빠뜨리지 말라. 약간의 위험은 감수할 수 있겠지만, 큰 위험은 감수하지 말라"고 설명했다.

코인리더스2021.10.23
'도지파더' 일론 머스크 "도지코인으로 첫 '조만장자' 될 것"..JP모건 ".DOGE 약세 전망"

'도지파더' 일론 머스크 "도지코인으로 첫 '조만장자' 될 것"..JP모건 ".DOGE 약세 전망"

대표적인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어와 행동 따위를 모방해 만든 사진이나 영상)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coin, DOGE)은 최근 비트코인 랠리에 동참하지 못한 채 현재 0.25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패러디 암호화폐 도지(DOGE, 시총 10위)는 10월 23일(한국시간)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2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320억 달러 수준이다. 자칭 '도지파더(Dogefather)'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간만에 도지를 언급했지만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머스크는 이날 트위터에 자신이 도지코인으로 전세계 첫 조만장자(trillionaire) 반열에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1,366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한 우버팩트(Uberfacts)는 이날 트위터에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SpaceX,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민간 우주개발업체)로 인해 전세계 첫 조만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머스크는 이 내용을 공유하며 "도지코인에서(In Dogecoin)"라고 답했다.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머스크의 순자산은 현재 2,490억 달러에 달한다.Elon Musk is predicted to become the world's first trillionaire, thanks to SpaceX— UberFacts (@UberFacts) October 22, 2021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이 도지코인 및 로빈후드(Robinhood)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22일(현지시간) JP모건 애널리스트 케네스 워싱턴(Kenneth Worthington)은 로빈후드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유지, 이에 대한 주요 원인으로 도지코인 거래량을 언급했다.그는 "도지코인 거래량이 3분기에도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2분기 대비 크게 둔화됐다"고 평가했다. 실제 10월 도지는 약 15% 상승, 라이벌 토큰으로 불리는 시바이누 토큰(SHIB)을 하회했다.앞서 글로벌 헤지펀드 운용사 쓰리 애로우 캐피털(Three Arrows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 쑤 주(Su Zhu)는 "로빈후드 2분기 수익의 62%가 도지코인 거래에서 비롯됐다"고 밝힌 바 있다. 로빈후드는 오는 26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또,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도지 가격 전망과 관련해 "황소(매수 세력)이 하락 추세선 위의 가격을 유지하지 못하면 20일 지수이동평균(EMA·0.23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는 가격을 0.21달러~0.19달러의 강력한 지지선까지 끌어내릴 수 있다. 다만 황소는 이 영역을 강력하게 방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대로 황소가 DOGE/USDT 페어 가격을 0.27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면 추세는 황소에게 유리해지며 0.32달러, 나아가 0.3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리더스2021.10.23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이더리움은 시한폭탄...ETH 회복 랠리 어디까지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이더리움은 시한폭탄...ETH 회복 랠리 어디까지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자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지난 24시간 동안 강세 흐름 속에 장중 3,300달러선을 회복했다.   대표적인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는 10월 2일(한국시간) 오후 12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9.15% 급등한 약 3,282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더는 장중 한때 3,340달러까지 치솟았다. 이에 시가총액이 3,863억 달러까지 급증했고, 도미넌스(시총 비중)도 18.5% 수준까지 만회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을 인용 "이더(ETH) 1개월 미만 보유 단기 투자자 지갑 수가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며 3,000달러선 회복을 견인했다"고 진단했다.    유투데이는 "단기 투자자 주소는 약 387만 개를 기록하며 7월 대비 43% 증가했다. 이들은 약 1,944만 ETH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갑들의 평균 이더 보유 기간은 약 10일인데, 이는 단기 투자자 주소의 대다수가 이더 가격이 12% 급락해 3,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9월 20일 이더를 구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지난 이틀 동안의 공격적인 매수로 인해 이더리움 가격이 50일 SMA(단순이동평균·3,290달러)를 넘어서면서 3,676.28달러까지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며 "하지만 ETH/USDT 페어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하락하고 100일 SMA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견해는 무효화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540,000명의 트위터 팔로워에게 "이더(ETH)가 30일 최고치에서 23% 하락했지만 거래소 플랫폼에서 토큰의 공급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치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이더리움의 상황을 '째깍거리는 시한폭탄'(Ticking Time Bomb)이라고 표현했다.   There are around 3 million less #ethereum on exchanges now compared to when the price was at an all time high. Wow! This market is a ticking time bomb! — Lark Davis (@TheCryptoLark) September 29, 2021     실제 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뷰베이스(Viewbase)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 7일 동안 거래소 플랫폼에서 거의 170,000개의 토큰이 사라졌으며 30일 동안 총 117만 개의 토큰이 소각됐다.   또, 이더리움 소각 관련 데이터 플랫폼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EIP-1559 도입 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이더 누적 소각 물량은 2일(한국시간) 기준 41만 개를 돌파하며 가격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누적 414,749.70 ETH를 소각했다.    이와 관련해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이자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EIP-1559가 적용된 런던 하드포크(London hard fork)가 이더리움을 '울트라사운드 머니'(ultrasound money)가 될 궤도에 올려놓았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울트라사운드 머니'의 개념은 비트코인(BTC) 커뮤니티에서 대중화되었으며 가치 또는 구매력의 급격한 하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자산을 의미한다.

코인리더스2021.10.24
리플(XRP), SEC 변수에도 바닥쳤다 인식 확산?..승소하면 암호화폐 세계 승자로 남을 것

리플(XRP), SEC 변수에도 바닥쳤다 인식 확산?..승소하면 암호화폐 세계 승자로 남을 것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1, 2위인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 강세장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의 지지부진한 장세를 펼치고 있다.   10월 16일(한국시간) 오후 5시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인기 암호화폐 리플(XRP, 시총 6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40% 하락한 1.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지난 7일간 6% 가량 올랐다. XRP 시가총액은 약 533억 달러이다.   XRP가 횡보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울 기세다.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이날 8% 이상 상승하면서 62,307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날 기록한 비트코인 거래 가격은 4월 17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더리움도 이날 장중 3,895달러를 찍으며 4,000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한편 미국의 금융투자 전문매체 인베스터플레이스는 "XRP는 7월 19일(현지시간)에 0.5293달러로 바닥을 쳤고, 14일(현지시간) 기준 현재 1.1284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거의 3개월 만에 113%가 증가한 것이다"며 "XRP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하면서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해당 매체는 '빅2' 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향후 XRP 거래의 방향과 진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매체는 "XRP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중요 변수는 XRP 발행사인 리플랩스(Ripple Labs)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싸움이다. 일부 기사는 리플이 소송에서 뒤처져 있다고 하고, 다른 기사에서는 리플이 앞서고 있다고 하는 등 현재까진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매체는 "XRP는 현재 카타르와 부탄의 중앙 은행에서 송금형 애플리케이션으로 고려되고 있고, 최근엔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시장에 진입(XRP 원장 기반 NFT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2억 5천만 달러 규모 크리에이터 펀드를 조성)하는 등 긍정적 이슈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다.   ※관련 기사: 리플, 잇따른 긍정적 뉴스에 연말 랠리 펼칠까?…SEC가 XRP 파티 망칠 수도     그러면서 매체는 "SEC와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이 랠리를 보이고 때문에 XRP의 턴어라운드도 계속될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XRP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특히 리플랩스가 소송에서 이긴다면 XRP가 암호화폐 세계에서 승자 중 하나로 남게 될 것이라고 믿는 투자자들은 지금 참여하기를 원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코인리더스2021.10.24
이오스 재단 이사 EOS 죽은 거 아냐

이오스 재단 이사 EOS 죽은 거 아냐

▲ 출처: Yves La Rose 미디엄  © 코인리더스 한때 '이더리움((Ethereum, ETH) 킬러'로 불리며 시가총액 상위권에 자리잡았던 3세대 암호화폐 이오스(EOS)는 현재는 솔라나(Solana), 폴카닷(Polkadot), 엘론드(Eprond) 후발 주자들에 밀리고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줄어들며 시총 40위까지 추락했다.   10월 1일(한국시간) 오후 3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이오스(EOS) 가격은 3.94달러를 기록 중이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이오스의 사상최고가는 22.71달러로,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약 87% 하락한 수치다.   한편 이오스(EOS) 재단 이사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는 이날 미디움을 통해 "이오스는 여러 측면에 있어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지만, 죽은 것도, 상황 반전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끊임없이 경쟁하면서 진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오스네트워크재단(EOS Network Foundation, ENF) 탄생으로 이오스는 이제 더 나은 궤도로 나아갈 수 있는 리더십과 자원을 보유하게 됐다"며, "그러나 이오스의 경쟁자들이 계속 혁신할 것이라는 점도 받아들여야 하므로 따라잡으려면 두 배나 빨리 적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10월 9일에 있을 에덴 커뮤니티 선거에서 참가자들은 이오스 커뮤니티를 위한 제안을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자원을 할당 받을 수 있게될 것"이라며, "또, 앞으로 2주 내 재단은 총 110만 달러에 이르는 공로 감사 지원금을 수령해 갈 최초 11개 프로젝트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리더스2021.10.24
10월 첫날 비트코인(BTC) 10% 급등…왜?

10월 첫날 비트코인(BTC) 10% 급등…왜?

대표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이 10월 첫 날 10% 넘게 급등하며 47,000달러선을 돌파했다.    10월 1일(한국시간) 오후 9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0.11% 급등한 47,62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12일 만에 최고 수준이다.   시가총액도 9,000억 달러에 근접하며 현재 약 8,973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도미넌스(시장 지배력)도 43.2%까지 증가했다.   이날 로이터는 런던에 있는 에니그마증권(Enigma Securities)의 연구 책임자인 조셉 에드워즈(Joseph Edwards)를 인용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의 거래량이 급증한 것이 비트코인 급등세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파생상품 거래는 종종 비트코인 ​​시장의 현물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1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후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5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과 미국 달러의 긴밀한 역 상관관계는 달러 약세가 향후 세션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을 더욱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온라인 외환 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ForexLive)의 애널리스트 저스틴 로우(Justin Low)는 "비트코인이 45,000달러에서 47,770달러까지 상승한 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상승을 야기한 뉴스는 없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9월의 하락 당시 100일 이동평균선 돌파는 실패했지만,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시도하며 9월 고점인 48,000~48,800달러 선 탈환을 앞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리더스2021.10.24
다음 비트코인(BTC) 불장 이끌 이벤트 뭐가 있나?

다음 비트코인(BTC) 불장 이끌 이벤트 뭐가 있나?

▲ 출처: 플랜비 트위터  © 코인리더스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플랜비(PlanB)가 9월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을 촉발할 요인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위터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플랜비는 비트코인에 '스톡 투 플로우'(Stock to Flow, S2F) 모델을 적용한 최초의 분석가이다.     S2F 모델은 금과 같은 희소 자원의 총 공급량을 연간 생산되는 자원의 양으로 나눈 지표다. S2F 모델은 특정 자원이 희소성을 가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짐을 전제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4년 주기로 발생하는 반감기 때마다 희소성이 높아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의 예측은 현재까진 대체로 들어맞고 있다. 플랜비는 S2F 모델 분석을 통해 비트코인이 최악의 경우에도 43,000달러 이상에서 9월 종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고했었고, 실제 전날 종가는 43,000달러 위에서 마감했다.    앞서 플랜비는 비트코인이 약세장이던 지난 6월 2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6, 7월의 조정을 거쳐 8월에는 비트코인 종가가 47,000달러 이상으로 회복하고 9월에는 43,0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또, "10월은 63,000달러, 11월은 98,000달러, 12월은 135,000달러 이상의 종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최근 플랜비는 비트코인 가격 예측에 더해 불마켓 촉매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엘살바도르 이후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국가 등장(next El Salvador), 라이트닝 네트워크/스트라이크(LN/Strike) 서프라이즈(스트라이크는 잭 말러스(Jack Mallers)가 창업한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결제플랫폼이며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결제 협력업체이다) 등을 다음 비트코인 불장을 이끌 신호탄이 될만한 사건으로 꼽았다.   또 △애플/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빅테크 공룡들의 비트코인 채택, 블록스트림(Blockstream)과 같은 RSK(비트코인의 사이드체인)을 넘어서는 프로젝트의 등장,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CEO(최고경영자)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와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의 뒤(Paul Tudor Jones)를 잇는 비트코인 지지자의 등장, 중국의 암호화폐 규제 철회(China U-turn) 등을 불마켓 촉매로 들었다.   What will trigger the next leg of the #bitcoin bull market?- ETF approval (SEC)- Nation adoption (next El Salvador)- LN/Strike surprise (Jack Mallers)- Apple/Amazon/Google/MS adoption- RSK killer use case (Blockstream)- Next Michael Saylor/Paul Tudor Jones- China U-turn? pic.twitter.com/zh1x4NDk6S — PlanB (@100trillionUSD) September 29, 2021     한편 10월 1일(한국시간)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가격은 43,882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8,250억 달러 규모이고, 도미넌스(시장 지배력)은 42.7% 수준이다.

코인리더스2021.10.24
리플(XRP), 긍정적 기술지표·SEC 소송 승소 기대감에 1.50달러 가나

리플(XRP), 긍정적 기술지표·SEC 소송 승소 기대감에 1.50달러 가나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가 지난 24시간 동안 1.20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10월 11일(한국시간)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인기 암호화폐 리플(XRP)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73% 상승한 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 가격은 장중 1.23달러까지 치솟았다.    시가총액은 약 539억 달러로, 약 448억 달러에 그친 솔라나(Solana, SOL)에 크게 앞서며 시총 6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하지만 XRP의 현재 가격은 2018년 1월 4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인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에 비하면 크게 못미치는 수치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야슈 골라(Yashu Gola)는 "XRP 가격이 단 10일 만에 30% 급등했다. 현재 XRP 가격 차트는 골든크로스(Golden Cross)를 형성해 가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 4분기에 1.5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골든 크로스는 단기 가격 이평선이 장기 가격 이평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으로, 상승장 신호로 해석된다. 야슈 골라에 따르면 골든크로스는 역사상 XRP 차트에 여러 번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발생한 것은 8월 10일이었는데, 이후 약 80%의 가격 상승이 있었고, XRP는 계절적으로 1.43달러에서 고점을 찍은 후 다시 하락했다. 또, 지난 2월 4일에 XRP의 20일 EMA(지수이동평균선)이 50일 EMA를 상회한 후 약 400% 가격 상승을 보였다. 당시 XRP는 연초 최고 1.98달러에 도달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도 현재 XRP의 온체인 지표는 브레이크아웃(breakout, 자산 가격이 갑자기 새로운 영역에 진입하는 것)의 정점에 와있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해당 매체는 암호화폐 시장 정보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 "XRP의 소셜 멘션 수는 줄어들었지만 XRP의 네트워크가 7월 말을 바닥으로 일일 활성 주소가 크게 증가했다"며, "네트워크 성장 지표는 새로운 참가자의 증가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건강한 신호이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샌티멘트 데이터에 따르면 MVRV(market-value-to-realized-value, 실현된 시장 가치에 대한 리플의 시가총액을 측정하는 비율) 지표도 XRP가 단기적으로 더 성장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데일리호들은 전했다.   한편 코인텔레그래프의 야슈 골라는 "최근 XRP 랠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이 리플(Ripple)에게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2020년 12월 리플 랩스(Ripple Labs)와 2명의 경영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리플사는 XRP와 같은 블록체인 토큰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증권이 아니라고 언급한 전 SEC 이사 윌리엄 힌만(William Hinman)의 연설을 기반으로 XRP가 증권이 아닌 유틸리티 토큰임을 증명하려고 노력해 왔다.   야슈 골라는 "현 SEC 체제는 힌만의 의견이 개인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증권 규제 기관이 거짓말을 했을 수 있다. 이에 리플의 법무팀은 최근 SEC가 직원들에게 힌만이 제공한 프레임워크에 따라 디지털 통화를 분석하도록 지시하는 기록을 법원에 제출했다. 이는 힌만의 연설이 단순한 개인의 의견이 아닌 공식적인 지시였음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최근 넷번(Netburn) 판사는 리플의 손을 들어줬다"고 전했다.

코인리더스2021.10.24
[코툰]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가치가 무려...

[코툰]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가치가 무려...

[코툰]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가치가 무려..."   핀볼드에 따르면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제공업체 이뮤터블 홀딩스의 조단 프라이드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금 2.0 버전"이라며 "2100만 개가 모두 채굴되면 희소성으로 인해 개당 100만 달러 이상 가치를 갖게 될 것이고, 금의 시장가치도 현재의 2배 수준인 20조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 기사: 이뮤터블 홀딩스 회장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100만달러 가치...법정화폐 대체할 것"                코툰(코인 웹툰)은 코인리더스의 암호화폐 만평이다. 만평 화가는 김진호이다. 김 화백은 20여년 간 인천일보 충청일보 영남일보 경남매일 등에서 시사만평을 그려 왔으며 시사만평을 2000년 초기부터 완전 디지털 방식으로 작업해 파일화 해온 경력이 눈에 띈다. 현재는 파이낸셜투데이 등 다수 인터넷 매체에 만평을 공급하고 있으며 mbn, 채널A에 삽화작가로 활동 중이다.

코인리더스2021.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