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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티(ENFTEE), 드롭스(Drops) 아트의 대가 오태원 작가 NFT 시리즈 출시

코인리더스

2022.05.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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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기반 탈중앙화 NFT 플랫폼 개발사 트라이엄프엑스(TriumphX)가 지난 4월 NFT 퍼블리싱 플랫폼 엔에프티(ENFTEE)의 2.0 버전을 출시한 가운데 새로운 작가들의 NFT 작품 시리즈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엔에프티(ENFTEE)에 새롭게 소개된 작가는 오태원(Taewon OH) 작가이다.

 

NFT 시리즈 “D-Myth”는 실물 조형, 설치 예술 활동을 주로 하던 오태원 작가가 최근 NFT아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작품 기획 및 3D 작업을 통해 만든 그리스 신화 속 드롭스를 표현한 NFT 시리즈이다.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고 생명의 매개체가 되는 물을 Drops(드롭스)로 형상화 하고 유동하는 신화 속 공간으로 자유롭게 여행하는 NFT 작품들이다. Drops-Myth는 그러한 신화 속 공간을 배경으로 드롭스의 출현과 사라짐, 투명한 빛들이 교차되는 지점에서의 공간이동을 표현하였다. 이번 시리즈는 총 3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최대 10개의 에디션으로 구성 되어 소개될 예정이다. 

 

오태원 작가는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조형예술학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석사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에서 11년간 유학생활과 작가활동 후 2008년 귀국하여 서울과 부산, 대구, 제주 등 국내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호남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 재직 중이다.

 

오태원 작가는 ‘Drops(드롭스)’ 를 핵심 키워드로 다양한 평면작업 이외에 조형작업, 영상, 미디어아트, 야외설치작업 및 대형설치작업 등 복합매체로 드롭스의 스토리를 구현하고 있다. 

 

오태원 작가는 2015년 다대포해수욕장 메인 스트릿에 길이18M 높이 3.5M, 폭 4M의 대형 야외 설치전시 ‘천 개의 빛, 천 개의 물방울’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2016년 순천만국가정원 자연환경예술제에서 크기 10M/7M/5M/4M의 대형 드롭스를 하늘에 띄운 ‘제로그래비티빅드롭스’ 작품을 통해 공기와 숨(호흡)으로 지탱하는 드롭스의 생성과 소멸, 무중력 상태의 인상적으로 표현했다. 최근 작품으로는  2021년 10월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2021’에서 하늘, 바다, 땅(모래사장) 세 공간의 순환구조를 생성과 소멸을 매개하는 물로 형상화한 드롭스를 대형 설치작업으로 전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드롭스’ NFT 작품 시리즈들과 영상 작업들을 맵핑 또는 공간설치로 설치영상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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