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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스쿨2기 제 3강> 거래소 차트 분석하기 1편

도깨비

도깨비

2020.12.23 02:05조회수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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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도깨비의 블록체인 스쿨에 찾아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지난주에는 <쉽게 따라하는 거래소 가입>이라는 테마의 강의를 진행했어요!
다들 거래소 가입 잘 하셨나요?

오늘은 <거래소 차트 읽기> 라는 주제의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지난시간에 도깨비는 신한은행 계좌가 있어, ‘코빗’ 거래소 가입을 진행했는데요,
오늘도 코빗 거래소 차트를 기준으로 강의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거래소의 차트는 동일하기 때문에 염려 놓으셔도 됩니다! )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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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페이지에 들어가 자신이 관심있는 토큰의 심벌을 입력 or 클릭을 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뜹니다!
(독보적 1위 비트코인 BTC 로 예를 들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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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페이지에 보여지는 부분들에 대해 간략히 적어보았는데요!
이제 하나하나 상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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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84,500 KRW 는 현재 가격이에요!
아마 여러분들이 보시면 계속 수시로 변하고 있을텐데요,
여러분이 보고 계신 바로 그 시점의 가격입니다! 

-3.94 % 와 그 옆의 1,040,00024시간 전의 가격 대비 현재 가격의 증감률과 실제 그 증감폭을 나타냅니다. 

24h 최고가/최저가 는 말 그대로 24시간동안 가장 높은 가격, 가장 낮은 가격이구요!
24h 거래량 또한 24시간 동안 거래된 총 금액을 KRW와 BTC로 환산하여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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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는 매수/매도가 이루어지는 ‘가격’을 이야기합니다.
수량은 미체결 매도 수량, 누적 수량은 미체결 매도 누적 수량을 이야기해요.
즉, 아직 해당 호가(가격)에 체결되지 못한 수량이 노출되는 것이지요!
매수하려는 세력들은 싼 가격부터 매수하려고할테니, 위의 표에 가장 꼭대기층, 높은 가격의 매도건은 아무래도 거래가 늦게 체결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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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History의 경우에는 00시 00분 00초에 거래가 체결되었는지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거래소에서 해당 코인에 대한 거래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실제로 볼 수 있는 차트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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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있는 주문창을 보면 지정가, 시장가, 조건부 라는 탭이 보이는데요.

하나씩 개념을 잡아보자면,

* 지정가 (=보통 주문) : 본인이 사고싶은 가격을 지정하여서 거래하는 개념
* 시장가 : 현재 시장의 가격에 맞추어서 수량만 지정 (아무래도 체결 확률이 높겠죠?
* 조건부 :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몇 프로 이상은 매도/매수 주문을 넣을 수가 없는 것이 원칙인데요, 조건부는 조건을 걸어 해당 가격이 형성이 되면 해당 주문 체결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일종의 안전 장치에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캔들 차트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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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에서 보여지는 바로 이 차트를 캔들 차트라고 하는데요,  

Q. 왜 캔들 차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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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의 생김새가 촛농을 흘리고 있는 촛불과 비슷해서 붙은 명칭이랍니다 😊
이런 캔들이 모여 있는 듯한 캔들 차트는 일정시간동안 코인 가격의 변동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캔들 차트 상단에는 다음과 같은 시간지정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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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과 캔들 사이의 텀을 어느 정도의 시간으로 설정해서 볼지’에 대한 선택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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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 간격을 설정하는 것이지요!  

캔들차트를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가, 종가, 고가, 저가’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잡는 것인데요!  

하나씩 개념을 살펴볼게요!  

* 원래 코인시장에서는 시가와 종가 개념이 없지만, 암묵적으로 시가는 0시, 종가는 24시를 뜻하고 있습니다. 

1. 시가 : 설정시간 시작에 형성된 가격
2. 종가 : 설정시간 종료시 형성된 가격
3. 고가 : 설정시간 중 가장 높은 가격
4. 저가 : 설정시시간 중 가장 낮은 가격 

그렇게 어려운 용어는 아니라서 여러분들이 이해하는데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자 이제 빨간캔들 파란캔들을 한번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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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한번 들어 더욱 상세히 알아볼까요? 

Case 1. 양봉의 경우 (빨간 캔들)

ex) 시가는 1000원 / 2500원까지 올랐다가 500원까지 내려감 / 2000원으로 마감

> 시가 : 1000원
> 고가 : 2500원
> 저가 : 500원
> 종가 : 2000원 

Case 2. 음봉의 경우 (파란 캔들)

ex) 시가는 2000원 / 2500원까지 올라갔다가 500원까지 내려감 / 1500원으로 마감

> 시가 : 2000원
> 고가 : 2500원
> 저가 : 500원
> 종가 : 1500원 

모두 이해되셨나요?

!! 하나 더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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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차트 하단에 다음과 같은 막대그래프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바로 거래량을 나타내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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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캔들 하나당 막대 하나가 대응이 되어 거래량을 나타냅니다.
하나의 캔들이 기록되는 시간동안 거래된 코인의 양을 뜻하는 것이지요.  

이제 오늘의 가장 하이라이트 시간 캔들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장대 캔들  

@ 양봉 장대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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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봉 장대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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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빨간 캔들은 상승장, 파란 캔들은 하락장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꼬리보다 몸체가 길면 길수록 상승폭이나 하락폭이 크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2) 망치형 / 역망치형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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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치형 캔들 : 꼬리가 아래로 달린 것은 매수세력이 우세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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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망치형 캔들 : 꼬리가 위로 달린 것은 매도세력이 우세하다는 뜻입니다.  

 3) 팽이형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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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의 몸통이 꼬리의 정중앙에 위치하는 팽이형의 경우,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이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그 다음날에 양봉이 나타나면 주가상승, 음봉이 나타나면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4) 십자형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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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와 종가가 같거나 거의 비슷한 형태입니다.
십자형 캔들의 경우 장세반전을 의미한다고 해요. 위 아래로 등락을 반복했다가 중간쯤 마무리된 캔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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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많았네요..! 

오늘의 강의 <거래소 차트 분석하기 1편>이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내일은 이 강의 내용으로 또 퀴즈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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