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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스쿨3기 제 2강> 보조지표 (투자심리선) / 블록체인 트렌드 (스테이블코인)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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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01:40조회수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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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도 강의 시간이 돌아왔네요😊
오늘도 도깨비의 블록체인 스쿨 3기 2강에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강에서 보조지표 중 ‘추세지표’인 MACD를 공부해봤는데요,
오늘은 ‘모멘텀지표’ 중 하나인 ‘투자심리선’에 대해 알아볼꺼에요! 

!! 여기서 잠깐 !!

모멘텀지표에 대해 복습차원에서 다시 한 번 간단히 짚고 넘어가볼까요?

모멘텀 지표란, 현재 가격과 일정 기간 이전의 가격 차이 또는 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현재 추세가 속도를 내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랍니다.

오늘 공부할 ‘투자심리선’이 바로 대표적인 모멘텀 지표 중 하나인데요!
우선 투자심리선이란 어떻게 생긴 지표인지 알아볼까요?
(오늘도 역시나 도깨비는 코인원 거래소를 이용했답니다😊 모든 거래소가 동일하니 안심하세요!)   

투자심리선을 보기 위해선 지표 중 “Psychological Line”를 찾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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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그래프가 투자심리선인데요,  

이제 한번 투자심리선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종목의 가격은 투자자의 심리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가령 며칠 동안 자신이 눈여겨보는 종목의 주가가 계속 상승했다면 일반투자자들은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일부 매도주문을 넣을 것입니다. 반대로 주가가 연속으로 하락했을 경우엔 반등을 예상하고 매수를 생각하지요. 바로 이런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지표로 나타낸 것이 ‘투자심리선’입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자면?

* 투자심리선이란, 투자자의 심리의 변화를 일정 기간동안 파악하여 과열국면인지, 침체국면인지 파악하는 지표 랍니다. 

투자심리도 계산방법은?

* 투자심리도 = (일정기간 중 주가 상승일수 / 기간값) X 100 

(이때 기간값은 보통 10일에서 or 12일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인간 심리의 리듬이 10일과 12일에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다고 합니다.)

ex) 총 10일의 거래일 중에 주가의 상승일수가 7일, 하락일수가 3일 이라면
(7/10) x 100 = 70 으로, 이때 투자심리도는 70 % 인 셈이죠!
 

투자심리선의 활용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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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심리도가 25% 밑이라면 침체기이기 때문에 매도보다는 매수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 25%라면 10일 중 1~2번 밖에 가격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저평가이고, 이제는 오를 때가 되었다는 것이죠. 

2. 투자심리도가 75% 이상이라면 시장 과열로 매수보다는 매도 전략을 취해야합니다. 

=> 75%라는 뜻은 10일 중에 7~8번 이상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보통 강세장일 경우 투자심리선이 80~90% 왕복 상승하고, 하락장일 경우에는 투자심리선이 25% 이하에서도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 주의 사항 !!!

투자심리선은 현재 과열국면인지 침체국면인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지표로서 단기적인 매매시점 (10~12일)을 결정하기 위한 지표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선 1강에서 다룬 MACD 지표나 다른 보조지표를 함께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리고 보조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일 뿐, 절대 맹신은 금물이라는 것 다시 한번 강조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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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블록체인 키워드 : 스테이블 코인 >

지난시간 2021 블록체인 키워드 중 CBDC와 비트코인에 대해서 다루어보았는데요,
지난 강의의 포인트는 ‘모두의 최대 관심사인 비트코인의 가격, 그리고 디지털 자산을 도입하려는 국가의 움직임은 필연적인 상관관계’라는 점 이었습니다😊  

오늘의 다뤄볼 2021 블록체인 키워드는 지난 강의 중 CBDC와 연관성이 아주 짙은! 바로 ‘스테이블 코인’ 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도대체 왜 ‘스테이블 코인’을 올해에 눈여겨 보아야 할 키워드로 뽑았을까요?

우선, 스테이블 코인이란 무엇인지 간략히 알아보자면….

스테이블 코인은 기존의 암호화폐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한 것인데요,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기축 통화와의 일정한 교환비율을 설정한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1코인 1달러의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설계해놨는데요, 대표적인 예로는 테더(Tether)가 있습니다. 테더는 토큰 1개의 가치를 미국 달러 1달러로 고정하여 코인을 발행함으로써 가격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등락율이 너무 심하다는 점을 우려하여 암호화폐는 절대 기축통화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다 아실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확실한 대안책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인 것이지요. 

바로 여기서….. 스테이블 코인과 CBDC와 교집합이 보이는데요!

CBDC 또한 현 법정화폐를 대체할 국가 주도 발행 화폐인 만큼 가격은 고정되어 있겠죠?
(법정 화폐가 그 가치를 유지/보유하려면 고정된 가격은 필수적이니까요)  

어머, 그럼 CBDC와 스테이블코인의 차이점은 ‘발행처’에서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이겠네요.
한마디로 CBDC는 국가주도, 스테이블코인은 민간주도!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변동성이 없다는 것 자체가 경쟁력이었는데, 각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CBDC 발행을 검토하기 시작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은 경쟁력을 더욱 확보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놓인 것이겠네요….

그래서 지금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들은 CBDC가 쓰일 수 없는, 즉 국가 간 경계가 없는 디앱들을 중심으로 사용처를 확보한다는 입장입니다.  

바로, 2021년도에 우리가 눈여겨보아야할 부분이지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현명하게 시장을 점유해갈지 지켜보는 것도 올 해의 흥미로운 관전포인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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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의 강의도 흥미로우셨나요?
내일의 모의고사도 빠지지 말고 참여 부탁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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