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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스쿨 5기 4강] 2022년도 블록체인 키워드 “WEB3.0” + 미션

코드민

코드민

2022.03.08 02:34조회수 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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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깨비입니다.

어느덧 도깨비스쿨 5기의 마지막 강의 시간이 되었네요.

5기 마지막강의의 주제는 바로 “WEB3.0”입니다.

어쩌면 지난 강의 주제였던 NFT, 메타버스 그리고 P2E보다 더욱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 있을텐데요. 오늘 이시간 WEB3.0의 개념을 확실하게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탈중앙화’목적의 WEB3.0]

WEB3.0는 인터넷의 진화와 차세대를 나타냅니다.

우선 WEB1.0과 WEB2.0을 알아야 WEB3.0의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WEB1.0이란 1991년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존재했던 인터넷의 개념으로 “읽기만 가능한 전용 웹”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정적인 웹페이지로 구성되어 사용자는 만들어진 컨텐츠를 검색하고 읽기만 가능한 것이었죠.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여기서 더 진화한 형태가 WEB2.0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현시대의 인터넷이 바로 WEB2.0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1세대의 기능에서 “쓰기”까지 가능해졌다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플랫폼이 대표적으로, 사용자가 정보를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컨텐츠를 제작하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이죠.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사용자들이 키워줬는데, 이득은 왜 다 기업이 가져가는거냐!”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 소유권이 왜 기업한테 있는 것인가”

“개인정보 보안 이슈..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용자가 제작한 컨텐츠와 데이터들을 모두 중앙화된 해당 플랫폼이 통제하고 수집할 수 있게 되어버린 것이에요. 즉 중앙화된 조직의 감시와 통제 안에서 유저들은 컨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형태인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사용자가 저장을 하거나, 좋아요를 누르거나, 생산한 컨텐츠를 파악해서 맞춤형 동영상을 제공한다던지, 맞춤형 광고를 띄운다던지가 가능한 것이기도 하지요. 또한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다른 기업에 판매하는 등,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보안이슈가 발생하기도 하는 사례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탈중앙화 WEB3.0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 WEB3.0, 전망만이 있을 뿐이니 유추라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2세대의 문제점인 보안성, 중앙화의 문제에서 벗어나 탈중앙화의 시대로 전환하는 흐름이 바로 블록체인 기술 중심의 WEB3.0인데요.

WEB3.0은 다음의 세가지 속성으로 특징지을 수 있습니다.

1) 탈중앙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WEB3.0은 그 자체가 위조불가, 고유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중앙화된 시스템이 불필요하게끔 만듭니다. 즉 제3자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데이터를 연결, 거래 및 공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보안성

중앙화된 오늘날의 플랫폼에서는 각각의 회원가입을 위해선 고유의 계정과 이메일이 필요하지만, WEB3.0에서는 개인정보가 필요치 않은 메타마스크와 같은 가상자산 월렛을 통해 곧바로 로그인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NFT 거래 플랫폼인 OPENSEA도 이 형태의 로그인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이것만 봐도 WEB3.0의 시대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겠죠?)

애초에 개인정보 입력이 필수사항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지요.


3) 개인의 소유권

중앙화에서 벗어나 소유권 자체를 사용자가 갖게 되는 것 또한 WEB3.0의 특징인데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데이터의 완전한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되돌려줍니다.


[WEB3.0의 구체 사례(유추)]

WEB3.0의 구체 사례로는 지난 강의에서 다뤘던 P2E게임인 엑시인피니티를 들 수 있습니다.

개인이 NFT토큰을 소유함으로써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지급받는 형태의 P2E가 바로 WEB3.0의 구체사례인데요, 여기서도 포인트는 데이터 소유권이 플랫폼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메타버스 또한 WEB3.0의 한 분야인데요.

디센트럴랜드나 샌드박스처럼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사고 파는 것, 이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WEB3.0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WEB3.0에서 코인의 기능]

WEB3.0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코인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특성이 강해집니다.

제 3자에 의존하지 않고, 블록체인 원장에 각각의 거래가 기록되어 절대적으로 ‘위변조’가 불가하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참여자가 많아야 그 특성이 강해지고, 참여자를 늘리기 위한 유인책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코인’입니다. 이렇게 코인을 생산하는 것을 ‘채굴’이라고 하는 것이구요. (WEB3.0이 발달할수록, 채굴장은 당연히 많아지겠죠?)


그렇다면, 코인은 WEB3.0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까요?

1) 각 플랫폼마다의 자체 화페 역할을 합니다.

이는 지금도 많은 분들께 익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메타버스와 같은 디지털 가상 공간이 현실 경제와 직결되는 만큼, 코인은 해당 플랫폼의 자체 화폐로써 필수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플랫폼 참여에 대한 금전적 보상 역할까지 합니다.

2) WEB3.0의 주식과 같은 역할

코인은 WEB3.0플랫폼 자체의 주식과 같은 역할도 하는데요,

플랫폼자체의 유저가 늘어나고 인기가 많아질수록 코인 개당 가격이 높아지는 등 주식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3) WEB3.0 플랫폼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참정권

2번의 특성과 직결이 되는데요, 코인이 주식과 같은 역할을 하 듯, 코인을 소유하고있는 참여자들은 해당 플랫폼의 주요사항결정을 기업의 독단결정이 아닌, 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다같이 투표로 함께 결정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디센트럴랜드 DAO를 들 수 있는데요 DAO란 탈중앙화 자율조직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WEB3.0은 더욱 진보된 민주주의를 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5기에서 다뤄온 NFT, 메타버스, P2E 그리고 WEB3.0까지 모두 핵심은 ‘탈중앙화’입니다.

소수가 독점하거나, 제3자의 통제나 검열에서 벗어나 개인이 완벽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블록체인 기술, 앞으로의 흐름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5기 4강 미션 안내]

5기 4강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인고스트’에 ‘WEB3.0’에 관련된 코인프로젝트를 아무거나 검색하시어, 코인고스트의 새로운 기능인 코고위키피디아 ‘위키고’를 작성해주세요! 위키고 중 프로젝트 소개/ 로드맵 / 관련 공시/ 최근이슈 중 어떤 카테고리를 작성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위키고'란?

코인고스트 검색창에 코인프로젝트를 검색하시면, 해당 프로젝트 정보에 대해서 직접 작성하고 편집이 가능한 '위키고'가 뜹니다!

ex) 코인고스트 검색창에 '비트코인' 을 검색한다 => 검색결과에 나온 위키고에 원하는 항목 '편집하기'를 눌러 편집한다! 관리자의 승인 후 반영이 되면 1gst 채굴!


미션 참여 기간 : 2022/03/08 11:00 ~ 2022/03/10 11:00

미션을 정확하게 이행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다음의 상품을 증정합니다.

-스타벅스 기프티콘 20명’

-100GST’ 5명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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